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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파트너

포털을 필두로 하여 국내 인터넷 업계도 UCC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입니다. 후끈 달아오른 시장이지만 아직 검증된 수익모델이 없다는게 불안하기만 합니다. UCC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각종 이벤트를 비롯하여 서비스 개편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좀더 많이 어필하여 UCC포털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다음이 6월까지 다양한 신규서비스 라인업을 갖고 이전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고 있고, 프리챌은 UCC포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억원 이벤트를 진행중이죠. 판도라TV, 앰앤캐스트, 엠군등... 수많은 업체가 UCC 컨텐츠를 자사로 유치하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엄청난 총알이 필요할 것이고 경쟁에서 밀린 업체는 치명상을 입을 것입니다. 이런 UCC 열풍, ..
마케팅이야기/웹서비스고찰
2007. 5. 5.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