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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음에 은다 동영상 올려서 메인에 뜬적도 있었죠..^^; 우리 냥이의 어릴때 모습이 아닌, 이제 거의 다 큰(?) 모습을 공개합니다. 소파 테이블에 앉아서 포즈를 잡아주길래 냉큼 촬영했습니다. 커도 예쁘고, 귀엽네요... 저만 그런가요..하하하. 애드센스를 비롯 웹상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관한 커뮤니티가 이뤄질 애드센서 오픈을 준비중입니다. 오픈하면 많이들 놀러와주세요.^^
오늘 1시간이 넘게 치열하게 고생한 일이 있다. 울 은다(냥이)가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털을 밀기로 결정하고 애견미용실에 알아보니 돈을 둘째치고, 이제 4개월 남짓 된 어린넘인데다가 고양이 털 깎을때는 전신마취를 하고 깎는다고 하니... 과감히 포기했다. 인터넷에 애견미용기(속칭 자동바리깡)를 구입하고 오늘 털을 밀었다. 예상했던것 보다 훨~씬 난리법석을 떠는통에 예쁜 놈이 털 밀고나서 바보가 되버렸다. 군데군데 쥐파먹은 흔적하며... 녀석도 혼비백산했었고 후유증에 설사도 주르륵...ㅜ.ㅜ 차마 지금의 모습은 공개할 수가 없다.(이놈도 지금 모습이 공개되길 원치 않을거다) 꽤 처참한(ㅋㅋ) 현재의 모습이 있기 전에... 마지막으로 낭만을 즐겼던 은다의 사진을 여기 기록해둔다. 은다..

예전에 가족 입양 소식을 잠깐 알려드린 후... 그동안 은다 공주의 근황을 전~혀 업데이트 하질 못했습니다. 은다 공주가 사실 큰일을 저질렀거든요. 55만원을 주고 구입한 디카를 뻥~~ 차서 바닥에 떨어진 후 액정이 맛탱이 갔습니다. 5만원을 넘게 주고 액정을 교환한 후에 사진을 찍고 함 올려봅니다. 수백장의 사진이 있지만 몇장을 올립니다.^^ 요놈참 미워할 수도 없고... 환장하겠네요..ㅋㅋ 그세 부쩍~ 컸습니다. 손바닥 만하던 놈이 이젠 양손가득 잡아도 부족하군요. 요즘 책상위에 올라와서 일을 방해하는데 재미를 붙인듯 합니다. 인터넷 서핑도 수준급입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요리조리 머리가 따라다니지요... 그러다 모니터 액정까지 박살내면.ㅜ.ㅜ 종종 마우스 포인터를 깨물어 보려고도 하고, 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