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마케팅이야기/웹서비스고찰 (33)
위드파트너
방통위의 안일한 정책들... 실명제, 제한적 본인확인제 등등 남발하는 각종 규제 정책속에서 업체들의 돌파구 역할을 한 것중에 하나가 소셜 댓글이다. 사이트 자체적으로 본인 인증을 거칠 필요 없이 소셜 사이트(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등)에서 바로 댓글을 날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소셜 댓글은 악성 스패머들의 주된 홍보수단이 되어가고 있다. 각종 뉴스매체에서 소셜 댓글을 지원한 이후, 꾸준하게 스팸글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는 계정도 무제한으로 생성이 가능하니... 소셜 댓글 등록이 가능한 매체만 수집해놓으면, 프로그램으로 하루종일 돌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더구나 성매매 알선, 불법 도박 광고가 주류를 이룬다. 당장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알집, 알약 등으로 유명세를 떨친 이스트소프트에서 신규 런청한 서비스 줌(zum.com) zum.com 베타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 셈인데요... 첫 인상을 끄적여 볼까 합니다. ZUM 사이트 접속시 베타테스터를 환영하는 로그인 화면이 보입니다. 살짝 두근거리는 맘으로 로그인을 해 보았습니다. 깔끔한 첫 인상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 그게 전부입니다....ㅜ.ㅜ 2006년이던가요... '첫눈'이라는 검색서비스가 출시될 때를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요. 베타서비스 이후 그냥 네이버에 인수되었죠. 정식으로 검색서비스를 하지도 않았고, 오로지 기술력(?)=인력을 보고 네이버가 350억에 사들인거죠. 그래도 첫눈은 검색엔진 서비스를 지향하던 업체였습..
네이버도 구글처럼 문맥광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네이버는 오는 30일부터 파워블로거 1000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문맥광고인 '애드포스트'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애드포스트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어떤 주제에 관한 글인지를 해석하고, 해당 주제와 관련된 광고를 글 본문에 첨가하는 광고 기법이다. 가령, 사용자가 오픈마켓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 글 본문에 '옥션'이나 'G마켓' 등 광고를 삽입하는 식이다. 자기 블로그에 애드포스트를 넣는 사용가 나오는 형식으로, 광고수익은 네이버와 해당 블로거가 나눠 갖게된다. 블로그 시장에 초기 파급력은 대단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는 있지만, 블로거들의 수익성 측면에서 과연 만족할만한 수준일까 의심된다. 광고의 자유로운 배치가 아닌 포스트 하단에 3개까지 제한된 ..
블로그속 단어에 레이어 팝업 광고를 달아 수익을 올리는 사업모델이 나왔다. 이글루스는 블로그 속 단어에 팝업형 광고를 붙이는 '이글루스 팝스' 서비스를 9일부터 시작한다. 이글루스 팝스는 블로거가 글을 쓴 후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에 연관되는 광고 팝업을 달도록 하고, 그 광고 수익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블로거가 글을 작성하면, 단어들의 형태소를 분석해 추천 키워드를 제시하고 이중 블로거가 원하는 광고 키워드를 선택하게 한다. 따라서 글과 가장 연관도가 높은 광고가 노출된다. 수익은 방문자가 팝업 안의 키워드 광고를 클릭하면 얻을 수 있다. 주인의 클릭은 무효 처리되며, 수익이 1만원 이상 모이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글루스 팝스와 유사한 광고는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마케팅 사이트에 이..
하루 몇백원, 1년에 10만원도 안되는 비용으로 홍보컨설팅을 해주겠다... 사실이라면 정말 대단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한가지는 짚고 넘어가야죠. 마케팅(홍보) 컨설팅을 해주는데 그 범위가 어디까지냐. 홍보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절실한 심정일 겁니다.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컨설팅을 받고자 애를 쓰지는 않을테고, 컨설팅 이후 직접적인 매출 상승을 기대하는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뜬구름 잡듯이 "지식인 홍보해보세요, 블로그에 글 많이 올리세요... 요즘 인기 키워드가 뭐니까 이런걸 사이트에 잘 배치하세요.. " 이런건 컨설팅의 범주에 넣을 수 없는 찌라시 정보일 뿐입니다. 그래도 일년에 10만원의 비용으로 제대로된 홍보 컨설팅을 해주겠다고 한다면 이걸 생각해보죠. 귀사..

최근들어 .ws 도메인을 홍보하는 글이 위드파트너에 자주 등록되어 좀더 면밀히 살펴보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더군요. 정말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홍보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케팅적으로 접근하지 못하고 그냥 추천인 수익만 바라보고 들뜬 기분에 덥석 가입하시는 분들... 이 글을 읽으시면 다시 한번 신중히 생각하고 본인의 결정이,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이 맞는지를 재차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연합뉴스 보도자료(쉽게 말해서 언론사마케팅)에 GDI 클럽 소개가 되었네요. 이 커뮤니티 자체를 폄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데 돌려놓고, 정작 클럽이 취하고 있는 사실을 감추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 각설하고, GDI가 뭔지, ws 도메인으로 뭔 ..
다음이 티스토리를 선두에 내세우고 블로그 전쟁에서 점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야후가 이에 뒤질새라 블로그 검색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고 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블로그 랭킹'으로 압축할 수 있는데요... 상위 1,000등까지 블로거 닉네임으로 검색시 해당 블로그의 요약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url을 입력하고 검색을 하면 블로그 전체 글을 요약해서 가져옵니다. 랭킹을 어떤 기준에서 매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방문자수가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블로그랭킹이 검색의 질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흉가'라는 검색어를 다음, 네이버, 야후에서 똑같이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 결과를 한번 볼까요..
다음 웹인사이드로 위드파트너 로그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중에서 접속하는 방문자의 환경을 살펴봤습니다. 사이트를 개발할때 어디에 무게중심을 두고 만들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방문자 PC 운영체제] 정말 절대적으로 XP와 Vista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XP이외에 운영체제가 다 합쳐도 7% 남짓 밖에 안되니... 거의 XP 환경을 중점으로 사이트를 만들게되겠죠. [방문자 화면 해상도] 1024*768 이하의 화면 해상도는 거의 없고, 1280 이하의 화면 해상도를 사용하는 방문자가 전체 방문자의 60%에 근접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제작시에는 가로 해상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1024로 제작하는게 가장 적절하겠죠. 하지만 점차 22인치 이상의 와이드 모니터 ..

얼마전 무료문자 전송시 40원씩 적립된다는 애드찜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http://adsenser.co.kr/zbxe/44010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애드센서에 부착해둔 애드찜 문자메세지창이 화면에서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애드찜을 방문해보니 새로운 약관을 추가해놨더군요. 아래 해당되는 사이트는 별도의 통보 없이 등록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운영자는 방문자가 문자메세지를 사용 하도록 유도하는 어떠한 유도 문구 기재 및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 에드찜 서비스가 아닌 자체 서비스인 것처럼 하는 문구 기재 및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제공 문자메세지) ▪ 타사이트에 홍보, 게시글을 기재하여 사이트 유입을 하는 문구 기재 및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정책상 에드찜 관련해서 어떠한 문구..

다음(daum.net)은 2007년 10월에 "검색쇼"라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http://show.daum.net/by/top/list.daum 개인이 만든 페이지를 다음 검색결과 페이지 최상단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였죠. 저도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결혼식 초대장을 만든적이 있는데 반응이 괜찮았습니다.^^ 검색쇼과 일반 검색과 차별화되는 점은 검색어 앞에 골뱅이(@)가 붙는다는 점입니다. 일반 검색과 검색쇼를 구분해주는 기호인 셈이죠. 이 서비스가 좀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야후가 비슷한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야후가 출시한 서비스 명칭은 "블로그 초대장"입니다. http://kr.blog.yahoo.com/papablog/1502877 야후 블로그로 유저를 끌어오기 위한 포석이 깔려있다고 ..

아이디@자기도메인을 사용하는 방법은 웹호스팅에서 지원해주는 웹메일서비스를 사용하거나, 별도의 메일 서버를 구축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수백명이 회사(사이트) 메일을 사용하려면 메일 서버 구축 외에는 마땅한 방법이 없었죠. 파란 오픈메일을 이용하면 무료로 해결됩니다. http://openmail.paran.com 애드센서의 경우 파란 호스팅을 사용중인데 제공해주는 메일은 30개(계정당 10M)입니다. 즉, 아이디@adsenser.co.kr 과 같은 메일을 30개까지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죠. 파란은 웹메일은 아니고 아웃룩 등에서 외부메일 불러오기를 통해서만 메일 확인이 가능합니다. 반면 가비아와 같은 호스팅 회사에서는 별도의 웹메일 페이지를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용량이 ..

나루. http://naaroo.com 이벤트. http://naaroo.com/event 나루에 대해 생소한 분들도 계실줄로 압니다. 처음으로 나루를 접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나루가 뭐하는 곳이야?? 예. 나루는 블로그 전문 검색엔진입니다. 네이버, 다음등과 뭐가 다른거지라고 물으신다면 일단 한번 검색해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나루는 블로그만 검색합니다.(한놈만 패~!!) 어느덧 나루가 오픈한지 1년이 되었다네요... 불과 몇달전에 오픈한것 같은데...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네요. 나루명인 찾고, 행운의 케익 모으고~ 나루 명인은 나루 검색에서 우측에 해당 검색어에 최적의 블로그를 추천해주는 나루만의 독특한 서비스입니다. 에반겔리온을 검색했을때 우측에 나루 명인이 출력..

해피클릭이 뭔지나 간단히 알아보자. 해피클릭 공식 미니홈피에서 발췌. 2008년 1월 29일, 새로운 해피클릭이 옵니다! 해피클릭은, 회원이 이용하는 서비스 영역에 광고를 게재하고 광고비의 일부를 회원에게 제공하는 수익share형 프로그램입니다. (※ 기존 행복한 클릭과 기본 정의 동일) ◎ 새로운 해피클릭! 이렇게 바뀝니다! 1. 싸이월드 활동성이 높은 회원들과 함께합니다. 2. 홈피 주인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자에게 광고가 보여집니다. 3. 참여하면 광고 클릭과 상관 없이, 매월 최대 도토리 5개가 지급(익월 10일)됩니다. 4. 미니홈피내, 사진첩과 방명록 상단에 광고가 게재됩니다. 가입은 어디서 하고, 미니홈피 내에서 어떻게 광고가 보인다는 건가? 해피클릭 가입: http://happy-click..

우리가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서비스 용량? 일일트래픽? 서비스비용? 물론 모두가 중요한 항목이며 호스팅 서비스를 받으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저도 웹호스팅 서비스를 5년간 받아왔습니다. 첨엔 용량,비용,트래픽이 중요했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절실히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접속장애가 없어야하며, 해킹에 대한 보안과 즉각적인 고객지원이었습니다. 최근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업계 최대 이슈는 해킹 공격(디도스:DDoS)입니다. 특정 사이트만 장애를 입는게 아니라, 서버전체 혹은 호스팅 서비스 전체가 장애를 입는 공격이죠. 지난 3년 이상 호스팅 서비스를 해주던 C 업체는 이러한 공격 한두번에 즉각 서비스를..

10월9일은 세종대왕께서 불쌍한 국민들에게 '한글'이라는 선물을 하사하신 날이다. 요즘 사람들 한글 소중한줄 모르고 유치하다느니 헛소리를 지껄이고, 외계어를 남발해대니 세종대왕이 자다가 벌떡 일어날 일이로다. 이번 한글날에는 다음이 로고를 한글로 바꾸는 쇼를 했는데... 개인적 생각이지만 한글 로고가 훨~씬 멋있었다. 각종 행사일마다 로고를 바꾸는 구글을 단지 따라한 것에 불과하다면 실망이다. 한글 '다음'을 왜 굳이 DAUM으로 로고 사용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보라~~ 영문 로고보다는 한글이 훨~씬 멋드러지게 보이지 않는가?? 네비게이터를 줄여서 네이버로 했다거나, 야후와 같은 경우는 차치하더라도 파란과 같은 포털도 영문이 아니라 한글로 로고를 만들어도 충분히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올블로그는..

네이버가 카페 서비스를 강화해서 다음과 맞짱을 뜨고 있고, 이미 곳곳에서 네이버의 강화된 서비스에 대해서 칭찬일색으로 흐르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로 네이버가 요즘 내놓고 있는 서비스를 보고 있자면 (좋은 의미로)기가막힌다. 너무 앞서가지도 않으면서 뒤쳐지지도 않는다. 항상 한두발짝 앞서 가는 정도로 보폭을 유지하고 있는 느낌이다. 쩐이 될만한 곳에만 투자하고 뛰어들고 있는듯 하다. UCC 전쟁에서도 네이버는 UGC라고 천명하고 다음(daum.net)과의 일전을 준비중인 모양새다. 비디오로거를 모집하고 있고, 동영상 서비스는 타사와 차별화된 기능이 도입되었다. 동영상의 특정 장면에 대해 유저가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인데... 발상이 기발하다. 장면덧글이라는 서비스인데... 커뮤니티, 유저 참여의 맥..

요즘 온통 2.0 소리로 인터넷이 시끄럽습니다. 말이 2.0이고, 3.0이지... 사실상 우리는 이미 그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개념을 수치화하고 정의했을 뿐입니다. 우리가 별(초신성)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입니다. RX-3104C.... 무슨 복잡한 암호같은 이름을 부여하지요. 그럼 그 별이 원래 없었느냐... 첨부터 거기 있었으나, 단지 우리가 수천년이 지난 시점에 발견했을 뿐이죠.^^; 백두산 꼭대기에 애초부터 있었던 꽃 한송이... 그것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이고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꽃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단지 존재를 알리기 위해 사람들이 이름을 붙인것이죠 2.0이니 3.0이니 이름 붙여놓은 것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리와 기본만 챙깁시다. 이제 짧은 ..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 입에는 낚시질이라는 용어는 꽤나 익숙하다. 물론 요즘엔 낚시질도 보편화되어 누구나 다 낚시를 하곤한다. 특히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올라온 키워드에 딸린 지식인 영역은 낚시의 천국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지식인이 광고글로 도배가 된지는 제법 되었다.. 사이월드 미니홈피 광고글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면서부터 낚시는 정점에 달했다. 인간은 왜 낚시를 하는가? 그냥 물고기가 거기 있으니까... 낚시를 한다는 것은 꽤나 철학적인 느낌이 든다. 답은 간단명료하다. 돈이 되기 때문이다. 혹은 돈을 벌고싶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네티즌을 대상으로 낚시를 하는 이유는 대략 살펴봤으니, 이제 슬슬 오타도메인에 대해서 얘기보따리를 풀 차례다. 인터넷 마케팅을 접한 사람이 아니라면 낙장도메인, 오..

파란닷컴(paran.com)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서 파란을 일으켜보겠다고 야심차게 출발한 회사. 하지만 그 이름에 걸맞지 않게 연일 뒷북에 엉뚱한 사업만을 펼치고 있는 안타까운 회사로 요약 가능한 업체. 욕검색(nimiral.paran.com)을 오픈했다가 욕만먹고 폐쇄하고, 파란 공지사항에 들어가서 읽어보면 언제 오픈했는지 모를 수많은 서비스가 폐쇄공지를 외치고 있더군요... 불쌍한 파란 기획자들. 이러한 기술이 총 집대성되어 이메일 유료서비스를 오픈하였으니... 무제한 메일 줄테니 매년 25,000원만 결제하라고 합니다. 1기가 용량 추가시 9,900원을 결제하면 된다는 군요. 요즘 시절에 이메일을 유료로 사용하라고 하는 기획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것일까요? 지메일은 3기가에 육박하는 이메일 공간을 제공..

포털을 필두로 하여 국내 인터넷 업계도 UCC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입니다. 후끈 달아오른 시장이지만 아직 검증된 수익모델이 없다는게 불안하기만 합니다. UCC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각종 이벤트를 비롯하여 서비스 개편등을 통해 유저들에게 좀더 많이 어필하여 UCC포털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다음이 6월까지 다양한 신규서비스 라인업을 갖고 이전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고 있고, 프리챌은 UCC포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억원 이벤트를 진행중이죠. 판도라TV, 앰앤캐스트, 엠군등... 수많은 업체가 UCC 컨텐츠를 자사로 유치하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엄청난 총알이 필요할 것이고 경쟁에서 밀린 업체는 치명상을 입을 것입니다. 이런 UCC 열풍, ..